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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름:   관리자 (2020-02-21)
제목 :   꼬맹이가 이쁜 소녀로 자랐네요.
 

안녕하세요.

스키여행으로 힘드셨을텐데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좋은 글, 사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꽤 긴시간이 지났는데 기억해주시고 다시 찾아주시니 탱큐 탱큐예요.

연지아빠야말로 항상 밝고 사모님과 딸을 생각하는 맘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보는 우리가 흐뭇했답니다.

좋은 인연으로 이렇게 자주 볼수 있다는 게 행복이네요.


연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온 나라가 어수선하지만, 아직 강원도는 청정지역인 것같아요.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예쁜 꽃들이 만발하고 목장의 초지들이 초록으로 일렁일 때 또 뵙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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