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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름:   관리자 (2015-05-25)
제목 :   생각만으로도 따뜻한 가족입니다.^^
 

5월 일교차가 심하네요.

오늘 올해첫 폭염주의보가ㅠㅠ 대관령은 다른나라인가봐요. 얼마나 시원한지~~~

늦은밤이나 새벽녘은 난방이 필요한데~~~

아버님, 어머님, 하림아빠, 하림이, 은겸이 모두 잘지내시죠?

새로 만든 탁구장에서의 웃음소리,

어머님 탁구실력이 짱!!!이라고 얘들아빠가 몇번이나 얘기 하던걸요.

은겸이는 얼마나 애지랑스러운지~~~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오신다고 할때부터 저희 부분 기다렸어요.

한라봉과 오메기떡 우리딸들도 맛나다면서 많이 먹었어요.

된장찌게는 정말 멋졌어요.

거기에 하림이 외할머니 따뜻한 맘까지  감동이었어요.

안부 전해주시고 언제든 오시면 대환영입니다.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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