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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름:   최계은 (2015-05-22)
제목 :   하림,은겸이네예요~~
   언제나 가족같이 반가워해주시는 사장님내외분 덕분에 또한군데 친정이 생긴 기분입니다.
5월 대관령의 저녁은 너무 춥더군요~~. 밖에서 멋진 저녁을 먹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저희 엄마,아빠도 언제나처럼 편안히 쉬다 오게되서 너무 좋았다고 하시네요....
정성껏 키우신 콩....맛있게 먹을께요.넘 감사해요..
 애들 아빠가 또 언제 "가자~~~" 이럴지 모르겠네요. 사실 이번 여행도 애들아빠가 "갈까?"해서 추진된 여행이었네요~~
 사장님 내외 늘 건강하시구요,,,, 참 학교에 출강하신다는 얘기도 들었네요..학생들이 참 좋아하는 교수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시 뵐날을 기대하면서 담에 또 놀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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