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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름:   관리자 (2020-08-25)
제목 :   멋진 글을 이제야 보았네요.
 

안녕하세요.

여름 성수기 보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이제야 글을 보게 되어 정말 죄송해요.


따뜻한 남편분, 밝고 똑똑한 아드님 다들 잘 계시지요.

저희들도 손님들 덕분에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요.

바닷가에서 손수 잡으신 조개까지 주셔서 시원한 조개국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저희 펜션에서 좋은 휴가 보낼 수 있었다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언제나 최선을 다해서 편안히 쉬어 가실 수 있도록 노력 할게요


시절이 어수선 때이지만, 힐링이 필요할 땐 대관령을 찾아주제요.

늘 좋은 일만 있으시고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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