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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름:   이상미 (2014-10-17)
제목 :   집처럼 편안하게 있다 가요
  마침 전날에 대관령에 서리내렸다고 걱정많이 했었는데 정말 따뜻하게 잤어요
전에 겨울에 서해안에서 펜션 묵었다가 너무 추어서 겨울에는 아이 생긴뒤로 한동안 어디 안다녔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골랐는데 남편도 다음에도 여기오면 되겠다 그러더라구요

조식도 잘먹었습니다.
우리애가 밥 잘안먹는편인데 여기 김치도 잘먹고 죽도 쫄깃거리는거 들었다며 잘먹더라구요
바베큐장소도 실내에 따로 있어서 안춥게 그리고 연기없이 잘먹었습니다.

정말 그 전에 다녔던 펜션에서 바베큐했던 생각나서 웃음이 나네요
어쩜 그렇게 춥고 연기나는데서 구어먹으며 그것도 좋아라 했었는지 여긴 천국이에요
아이랑 오는데 이런데를 알게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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