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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름:   스텔라 (2014-10-04)
제목 :   2일 스텔라룸에서 묵었던 커플이에요
  처음에 예약할 때도 느꼇지만 많이 친절하시다고 느꼈는데요. 방도 깨끗하고 비치되어있는 식기가 따로 헹구지 않아도 될 정도로 관리가 잘 되어있어 내집처럼 마음 편히 쉬다 오네요. 홈피 서비스 항목엔 없었지만 직접 재배하시는 쌈채소를 가져다 주셔서 정말 감사히 먹었어요. 잘 쉬었다가 갑니다. 다음에 또 가게될 듯 싶네요. 덧) 의자로 된 그네 재밌었습니다. 글고 삽살이 우렁차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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