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여행후기


이름:   수영맘 (2016-09-28)
제목 :   행복한 가족나들이
 

지난주 급예약하고 테라스에서 머물렀던 수영맘입니다. 아이리스에서....

여름휴가도 못가고해서 아이들과 대관령목장 갈려고 떠났는데 사장님이 넘 친절하시고, 방도 깨끗하게 정돈이 잘되어있어 좋은 추억 쌓고 왔습니다. 큰아이는 감자캐기가 넘 재밌다고 밭에서 나오질 않아..... 자기가 밭에 있는감자 다 캐고 싶다고해서 겨우 데리고 나왔습니다. 직접 캔감자로 저녁 바베큐때 구워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남은 감자는 집에와서 감자전을 해먹었는데 완전 맛있었습니다.

사장님, 고맙습니다.

다음 대관령 갈일 있으면 꼭 인사 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